마을이야기
제목세상밖으로 나오는 금당실마을의 마늘들의 아우성~~
요즘 금당실마을 어르신들은 겨울동안 갇혀있는 마늘 구멍내기에 바쁘답니다.
농사일은 시기를 놓치면 안되니 조금 따뜻한 날씨를 틈타 어르신들은 텃밭이나 논, 밭에 심은 마늘을 돌보느라 좀 바쁘답니다.
어느새 마늘 줄기는 파릇파릇한 녹색 빛을 내고 있어 봄이 가까이 와있음을 볼 수 있네요.
밭에 심겨진 마늘을 보니 올해는 어떤 날씨가 될런지...
해마다 마늘이 한창 자랄때가 되면 가뭄이 들어 농부의 마음은 늘 타들어 갔었지요.
마을 어르신들의 작은 쌈짓돈이 된 마늘이 올해는 대풍하여 어르신들의 주머니가 두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