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세상밖으로 나오는 금당실마을의 마늘들의 아우성~~
작성자관리자 @ 2019.03.04 20:54:15


요즘 금당실마을 어르신들은 겨울동안 갇혀있는 마늘 구멍내기에 바쁘답니다.

농사일은 시기를 놓치면 안되니 조금 따뜻한 날씨를 틈타 어르신들은 텃밭이나 논, 밭에 심은 마늘을 돌보느라 좀 바쁘답니다.

어느새 마늘 줄기는 파릇파릇한 녹색 빛을 내고 있어 봄이 가까이 와있음을 볼 수 있네요.

밭에 심겨진 마늘을 보니 올해는 어떤 날씨가 될런지...

해마다 마늘이 한창 자랄때가 되면 가뭄이 들어 농부의 마음은 늘 타들어 갔었지요.

마을 어르신들의 작은 쌈짓돈이 된 마늘이 올해는 대풍하여 어르신들의 주머니가 두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0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4532&p=103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0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