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구정 설 명절이 지나고, 동촌회관은 웃음바다입니다.
2019년 구정 설 명절은 가족, 친지분들과 잘 보내셨나요?
연휴가 지난 2월 7일 동촌회관에 가보았어요.
문 손잡이를 잡고 들어가려고 하니 방안에서 울려 퍼지는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하네요.
무슨 좋은 일이 있나 싶어 문을 열어보니 15명의 어르신들이 빙 둘러앉아 윷놀이를 하시네요.
모나 윷이 나오면 소리내어 웃는 소리였네요.
회관은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곳으로 공동체로 하는 윷놀이가 즐거움을 더하여 줍니다.

어르신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이옥녀부녀회장님!
평소에는 점심식사로 늘 봉사하시며, 구정 설 명절이 지난 지금은 윷놀이로 단합의 시간을 갖게 하시네요.

용문면(면장 허회웅)은 26개리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매달 이불빨래방을 운영하고 있어요.
오늘은 동촌이 이불빨래하는 날이고요~~




동촌회관은 웃음이 넘치는 살기좋은 곳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