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체험] 2018년 마지막 체험이 되는 꿀마실의 밀랍초만들기 체험^^
2018년 마지막 체험이 될 듯한 금당실마을의 밀랍초만들기 체험을 12월 22일 오후 4시에 용문종합복지회관에서 진행하였어요.
경북관광공사 지원으로 진행된 밀랍초만들기체험은 예천군의 대표체험이라고 할만큼 체험객들에게 큰 인기있는 상품이랍니다.
모둠학교 관계자는 예천군은 체험 컨텐츠가 풍부하여 매끄럽게 잘 개발하면 예천군을 찾는 사람들이 많겠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그 속에 금당실마을의 밀랍초체험이 있고요...
밀랍초체험을 마치고 금당실마을로 안내자로 함께 들어가보았어요.
금당실마을은 학생들에게 교육상 이야기가 정말 많은 곳이네요.
한옥의 구조, 고인돌의 유래, 천연기념물인 송림, 구불구불한 돌담길...
무엇보다 이 마을에 사람이 살아서 무궁한 스토리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은 큰 자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