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자매결연교류]동지가 다가오는 요즘... 금당실정보화마을은 팥죽체험으로 바빠요^^
동지를 앞둔 요즘...
금당실정보화마을은 팥죽체험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20일 오늘 오전에는 풍양초등병설유치원과 지보초등병설유치원에서 금당실마을로 팥죽체험하러 왔고 오후에는 용문초등학교 유치원, 1, 2, 3학년 학생들이 왔어요.
체험은 자매결연마을인 출렁다리체험마을에서 부녀회원들이 준비해주셨어요.
늘 감사한 회원들이예요.
아이들은 처음으로 맷돌에 팥도 갈아보고 삶은 팥을 손으로 직접 으깨고, 새알심도 만들어 보며 팥죽을 만들어 보았어요.
동지날에 먹는 팥죽의 의미도 알고요...
직접 만든 팥죽이라 아이들은 정말 맛나게 잘 먹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