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을공동체활동] 밥심축제 "다시, 잔칫날"개회식
제5회 밥心축제가 출렁다리 녹색농촌마을 일대에서 12월 8일 오전 9시 30분 길놀이를 시작으로 지역주민, 관광객 등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습니다.
개회식은 밥심현수막을 게시로 김광수이장의 밥심축제 선언문 낭독, 동영상 상영이 있었고 허회국위원장님의 환영사, 김학동군수님의 축사, 올해 10살이 되는 백상하학생의 현수막 설명이 있었습니다.
현수막은 지역주민들이 손수 수를 놓아 만든 것으로 의미가 있네요.
야외에서 밥심주제가에 맞춰 플래쉬몹으로 밥심댄스, 대형 오색인절미 퍼포먼스로 오전 행사가 끝났고, 참가자들은 다함께 둘러 앉아 따뜻한 밥과 국을 모두 함께 점심식사로 배불리 먹고 밥먹는사진관에 전시된 사진을 관람하며 본격적인 밥심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안준식)은 밥심축제가 열리는 시간마다 위원 및 회원들이 참여하여 즐기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