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2018년 용문면 할매?할배의 날 행사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 한수원 ㈜예천양수발전소 후원, 용문자율방범대 행사지원으로 10월 23일 오전 10시30분, 용문면 종합복지회관 전정에서 김학동군수님, 손갑원회장님, 박종철군의원님, 김은수군의원님, 각 기관단체장과 마을이장님들 등 6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하였습니다.

할매?할배의 날은 2014년 10월27일 전국최초로 경상북도에서 조례로 제정되어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할매?할배의 날로 정하여 가족공동체 회복, 격대간 소통 문제 해결, 격대교육 통한 인성교육을 목적으로 가족애가 피어나고 가족공동체가 회복하기 위한 것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날 식전행사로 싱싱생활체조교실의 체조, 용문초등학교 학생들의 색소폰 연주, 군립용문어린이집 원아들의 율동을 선보였습니다.
어르신들은 흥겨운 노래속에 재롱을 떨며 율동을 선보인 원아들의 모습을 보며 즐거운 미소를 띄우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1부 개회식에 새마을협의회 손갑원회장님의 인사말씀과 김학동군수님과 박종철군의원님, 김은수군의원님은 큰절로 어르신께 인사를 드리며 축사를 하였습니다.
2부 할매?할배의 날 행사로 민속놀이대회 및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할매?할배와 함께 하는 게임으로 투호던지기, 어르신들의 민속놀이로 고무신 던지기(원 안에 고무신 던지기)로 26개리 마을을 대표해서 어르신들이 출전하여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으로 더 흥겨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행사에 예천양수발전소(소장 이정학)에서 중식과 기념품(수건)을 협찬했으며, 용문면이장협의회, 용문면체육회, 경북조경에서 참여하신 어르신들게 선물하였으며, 새마을남녀지도자에서 음식을 준비하였으며, 자율방범대에서 주차 및 교통지도, 금당실정보화마을 운영위원들은 음식써빙, 용문면사무소에서 식탁과 의자 셋팅 등 여러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연합과 단합이 있었기에 효심을 가득히 나눌 수 자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