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용문면 입장식입니다.
멘트내용
용문면은 예천군 소재지에서 북서쪽 8km 인접하고 있으며 천혜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청정지역으로서 전쟁이나 천재지변에도 안전하다는 십승지의 고장으로, 면소재지 금당실마을은 천년기념물인 솔둥지와 함께 조선시대 전통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유교문화권 개발사업으로 전통마을 복원사업 완공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신라시대 천년 고찰인 용문사와 초간정, 종가집 등 예천군 전체 문화재의 43%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국사봉, 매봉 등 명승지가 많은 고장입니다.



예천관광 8경중 3경인 금당실전통마을과 송림과 4경인 초간정 원림, 5경인 용문사 등 주요 용문 관광지와 문화재를 홍보하는 차량이 예천군민의 편안과 안녕을 기원하며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예천의 혼이자 용문의 자랑인 문화재 깃발을 장엄하게 펄럭이며 입장을 하고 있습니다.

용문면은 전통 유교문화와 선비 정신이 강한 예절바른 고장으로 우리군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가 현존해 있는 고장입니다. 고려시대 사찰인 용문사, 청룡사, 유교문화재단인 초간정, 추원재 등 많은 유적이 있어 용문을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뒤를 이어 인격 도양에 힘쓰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살리기에 혼신의 힘을 쏟고 계신 전통마을보존회와 금당연묵회 어르신들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용문면 풍물패가 입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