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장 손갑원, 부녀회장 김종순), 재활용품경진대회를 펼치다.
용문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장 손갑원, 부녀회장 김종순)는 9월17일(월)에 분리수거된 재활용품들(신발, 가방 등)을 9월18일(화) 오전 9시 파출소 앞 농협 창고 마당에서 고철(음료 캔 포함), 비료포대 등 재활용품경진대회를 펼쳤습니다.
재활용품판매수익금은 용문면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을 위해 사용될 계획입니다.
회원들은 바쁜 와중에도 참석하셔 단합된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 2018년 여러 방면에 솔선수범 할 새마을 회원들의 활동이 기대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