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8년 2학기 노인대학 개강식.. 허회웅면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금곡교회 주최로 운영하는 노인대학이 2018년 2학기 개강식을 9월 4일에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노인대학대표이신 변병화어르신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대표님은 ‘남촌에 92세되신 어르신이 건강하게 살아계심으로 이번에 북한에 계신 89세의 남동생을 만날 수 있었는 것처럼 노인대학을 통해 더 건강하며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가자“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92세의 김교남학생은 바로 노인대학을 다니는 학생이랍니다.
용문면에 7월10일 날짜로 용문면장으로 취임하신 허회웅면장님의 인사말씀도 있었습니다.
노인대학은 매달 둘쨋주, 넷쨋주 화요일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합니다.
연령은 70세이상이고요.
색소폰선생님의 수준급있는 색소폰연주를 들으면서 어깨는 들썩거리며 음악에 따라 마음을 맡겨보며 첫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금당실마을은 작은 시골이지만 노인대학과 같은 기관이 있어 어르신들이 살아가기에 좋은 마을이랍니다.

▶ 노인대학 대표이신 변병화어르신

▶ 이번에 북한에 살고계신 89세의 남동생을 만난 92세의 김교남어르신

▶ 7월10일 날짜로 용문면장으로 취임하신 허회웅면장님

▶ 색소폰 연주를 하시는 강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