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이불빨래방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9월4일 저녁9시30분 KBS1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용문면 이불빨래방이 작년 7월17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
‘이불빨래방’은 ㈜동일기계 박장식 대표님께서 2,000만원을 기탁하여 대형세탁기와 건조기를 구입하여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총괄운영하며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에서 이불을 수거하여 배달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주 5회에 걸쳐 각 마을별 월 1회씩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9월4일)은 이불빨래방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안동 KBS 뉴스에서 홍보로 촬영차 방문하였습니다.
* 방송일시 : 9월4일, 저녁9시30분
* 방 송 국 : KBS 뉴스
서촌 박희석이장님께서 수거하며 배달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담겨집니다.
현재 용문면 이불빨래방을 시작으로 보문면, 지보면, 풍양면 등 네 곳이 노인복지 시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불 빨래방으로 연로하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속에서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이웃사랑 나눔의 장으로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