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8월에 병암정과 그리고 연꽃.....
오랜만에 예전에 하지원이가 출연한 황진이 촬영장소인 ‘병암정’에 다녀왔어요.
제일 먼저 반기는 것은 화사하게 핀 분홍빛의 연꽃이네요.
조금씩 자태를 뽐내며 피어나는 연꽃의 모습은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곳에 피어 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자태에 흠뻑 빠질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같은 곳 바위위에 우뚝 세워진 병암정이 시간이 흘려도 건축양식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용문면에 병암정이 있다는 것이 큰 자랑거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