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군립대심주공어린이집 원아들의 블루베리 따기 체험하는 장면
예천군립대심주공어린이집은 금당실마을 블루베리농장으로 7월6일 금요일에 블루베리따기체험으로 방문하였어요.
3,4세의 어린 아이이기에 아이들은 농장에서 블루베리를 따먹고 벌레도 잡아보고 마음껏 뛰어 놀아보는 시간을 가졌지요.
다행히 날씨가 시원해 큰 어려움이 없이 블루베리를 딸 수 있었답니다.

▶ 어린이집 선생님은 아이들의 모습을 연신 카메라에 담고 있어요.

▶ 선생님은 "얘들아, 조심히 가자"라고 주의를 당부하는 말씀을 하시네요.

▶ 체험하기에는 정말 튼실튼실한 블루베리가 많이 달렸답니다.

▶ 고사리같은 작은 손으로 블루베리를 조심히 따봅니다.

▶ 4세반 아이들의 블루베리 따기 체험이 끝나니 이제는 3세 아이들이 블루베 리 농장에 등장합니다.

▶ 블루베리따는 방법을 다시 알려주시는 친절한 원장선생님이십니다.

▶ 원장님의 말씀을 따라 보랏빛이 있는 블루베리를 따봅니다.

▶ 블루베리를 맛보니 정말 달고 맛있네요.

▶ 선생님, 드셔보세요?라며 블루베리를 권하는 착한 대심어린이집 아이들이네요. 어린이집에서 교육을 제대로 받았네요.

▶ 우리 아이들이 다 딴 블루베리?
설마?
과연 누가 다 땄을까요?
맞춰보세요.

▶ 다함께 사진 찍는 것이 힘들어 손을 잡고 단체 사진을 찍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