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경북 정보화마을 프로그램관리자 협의회는 충북 증평군 장이 익어가는 마을로 벤칭마킹 다녀오다.
작성자관리자 @ 2018.05.21 17:45:45


경북 정보화마을 프로그램관리자 협의회(회장 전미학)518() 충북 증평군 장이 익어가는 마을로 프로그램관리자 마인드 향상 및 정보공유를 위한 워크샵, 총회, 단합과 친목을 겸한 벤치마킹으로 다녀왔습니다.

장이 익어가는 마을은 정보화마을 사업이외 마을기업 사업을 지원받아 17명의 법인회원을 중심으로 김치담그기 체험과 민화부채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된장과 고추장을 판매로 수익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된장과 고추장이 담겨있는 장독과 아궁이를 통해 메주를 끓이는 가마솥과 한옥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위원장님의 인사말씀과 함께 이미선 관리자선생님의 지도하에 김치담그기 체험과 민화부채만들기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늘 체험지도를 하다가 직접 체험을 해보니 재미있네요.

모든 체험을 마치고 협회장 선출이 있었는데 청학마을에 권오한관리자가 협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타마을로 벤치마킹을 해보니 배울 것도 많고 서로간에 친목이 되는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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