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8 금당실정보화마을은 지역 주민 역량강화의 일환으로[천연제품소품반]소개합니다.
2018 금당실정보화마을은 지역 주민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천연제품소품반이 있어 소개합니다.
매주 화요일 종합복지회관에서 천연재료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직접 만드는 것인데요.
5월8일에는 한방샴푸와 두피발모스프레이를 강사 선생님의 지도하에 수강생들이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한방샴푸는 머리 비듬에 좋아 한번에 3개 만드는 분도 계시네요.
무엇보다, 재료마다 정확하게 중량을 측정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작업이네요.
시중에서 한방샴푸는 2만원에 판매하는 제품이고요. 두피스프레이는 6천원에 판매하는데 직접 만드는 데에는 1만원이면 2개 상품을 만들 수 있답니다.
수업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복지회관에서 운영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참여하면 되겠네요.
배움을 통해 용문면 관내 젊은 엄마들이 함께 친목도 다지는 귀한 시간이네요.
앞으로 남은 강의 계획안 알려드릴께요.
5월29일 화이트닝스킨 100ml, 화이드닝로션 100ml
6월5일 진정용바디수분크림, 화이트닝세럼 50g
6월12일 버블폼클렌징150ml, 클렌징워터100ml
6월19일 컨테이너캔들150ml, 버물리14ml+모기퇴치스프레이100ml
6월26일 콜라겐에센스 60ml, 커피스크립제 100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