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옛살비 쉼터에서 쉬었다 가세요.....
작성자관리자 @ 2018.05.11 10:00:09


금당실마을로 귀촌한지 4년 된 분이 계셔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부모님께서 지켜온 고향 집을 퇴직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옛날 집 그대로 예쁘게 수리해서 살아온지도 어느덧 4년이 되었답니다.

그 옛날 100년전 지은 집으로 나무 기둥과 써가래, 대들보가 견고하여 내부를 현대식으로 개조하니 집의 가치는 한층 더 높아보이네요.

마당에는 갖가지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어 놓으니 예쁜 정원이 되어 지나가는 사람과 새들이 의자에 앉아 쉬어가는 쉼터가 되어 편안함을 줍니다.

비어있는 집이 사람이 살아 그 집을 가꾸며 살아가니 사람내음이 물씬 풍겨나 그 집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줍니다.


금당실마을에 비어있는 많은 집들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집이 되어 사람내음이 많이 나는 그런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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