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풍기읍에 국립산림약용연구소에 먼저 방문한 관계로 금당실마을에는 점심시간에 도착하여 현재 금당실정보화마을과 제휴를 맺고 있는 원류리 출렁다리녹색체험마을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천연비누만들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쌀면이마을 주민들은 반찬이 나물종류가 많아 좋다며 아주 편한 음식이라는 좋은 평을 해주셨네요.
식사 이후 출렁다리를 건너며 산책로를 한바퀴 돌아 휴식을 취한 후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을 하였답니다.
허릿골에서 들꽃 공방을 운영하는 김순옥선생님의 설명으로 천연비누만들기를 해보는데 마을 주민들은 정말 집중해서 듣고 그대로 만들어 보는데 마치 어린 아이 같아 보였어요.
천연비누 재료는 피부진정과 재생에 효과가 좋은 어성초, 부스럼에 효과적인 치자, 녹차, 피부의 각질제거에 좋은 크로렐라 등 사용합니다.
더운 날씨관계로 굳는 시간이 오래 걸려 인내가 필요하지만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드디어 천연비누를 다 만들고 금당실마을로 Go Go...
이해를 돕기 위해 미리 금당실마을 관광을 한 이후 우수사례발표를 하였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 안준식 위원장님께서 직접 안내하며 설명해주었습니다.
쌀면이 마을 주민들은 마을 사업에 대한 생각과 마음이 적극적이셔 많은 질문으로 장시간동안 위원장님과 대화하며 1시간 이상 초과하며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 금당실정보화마을을 통해 많은 마을이 금당실마을을 선진지견학으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금당실마을 또한 침체된 머물러 있는 마을이 아니라 이 마을에 살고 있는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에 합당한 것으로 보완해야 할 것은 더 보완해서 앞으로 전진해 나가는 마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