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8년 용문면 벚꽃길....
산수유, 진달래, 개나리 등 봄에 피는 꽃들의 향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겨울 날씨가 추워 빨갛게 노랗게 피는 꽃들로 추웠던 마음이 더없이 따뜻한 것 같아요.
봄에 피는 꽃중의 꽃!
용문면을 대표하는 꽃!
벚꽃!
지난주부터 갑자기 날씨가 더워져 2018년 용문면의 벚꽃은 작년보다 일주일정도 더 빨리 핀 것 같아요.
오늘(4월4일)부터 모레까지 봄비소식이 있어 어제 벚꽃길을 따라 두천리까지 아름다운 자태를 터뜨리며 피는 벚꽃풍경을 담아보았어요.
두천리 일대는 벚꽃이 만개해서 눈이 부실정도로 아름답네요.
비가 오지 않으면 오늘 구경하기에 딱 좋은 풍경을 엿볼수 있을 것 같은 데 아쉬움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