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춘분에 내린 하얀 눈에 덮힌 산수유....
작성자관리자 @ 2018.03.22 10:27:33


3월 21일은 밤낮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으로

만물이 약동하며 겨울의 속박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때인데

이곳 금당실마을에는 간밤에 하얀 눈이 내려

막 핀 산수유 꽃몽우리에 덮힌 하얀 눈은

봄인지 겨울인지 알수 없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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