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춘분에 내린 하얀 눈에 덮힌 산수유....
3월 21일은 밤낮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으로
만물이 약동하며 겨울의 속박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때인데
이곳 금당실마을에는 간밤에 하얀 눈이 내려
막 핀 산수유 꽃몽우리에 덮힌 하얀 눈은
봄인지 겨울인지 알수 없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3월 21일은 밤낮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으로
만물이 약동하며 겨울의 속박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때인데
이곳 금당실마을에는 간밤에 하얀 눈이 내려
막 핀 산수유 꽃몽우리에 덮힌 하얀 눈은
봄인지 겨울인지 알수 없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