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12회 용문면민 민속놀이 대회가 체육회(회장 안성식) 주관으로 용문초등학교 운동장에서 3월 3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최하였습니다.
경기종목으로 윷놀이, 남녀 힘자랑이 있었으며, 단체?개인에서 많은 경품을 기증하여 추첨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상품을 받았답니다.
또한 새마을협의회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준비하여 모든 면민이 맛있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일년에 한번씩 개최하는 민속놀이로 용문면민들이 단합하며 화합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종합경기결과
1등 하금1리
2등 대제리
3등 제곡리
4등 두천리
금당실정보화마을 운영위원 및 회원들은 마을주민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예천색소폰 동호회 연주

▲ 용문면실버합창단의 합창

▲ 싱싱농작업체조팀의 댄스공연

▲ 체육회 오영희 부회장님께서 군수님께 환영의 꽃다발 증정



▲ 감사패와 공로패 전달
1. 동일기계공업주식회사 대표 박장식(감사패)
2. 예천청결고추 영농조합법인 대표 박성철(감사패)
3. 구계 정미소 대표 양기형(감사패)
4. 체육회 실무 부회장 권창수(공로패)
※ 순서는 우측부터 전달


▲ 참석한 내빈분들

▲ 축하의 화환

▲ 개인이나 단체에서 기증한 경품들

▲ 체육회 안성식회장님의 대회사

▲ 이현준군수님의 격려사

▲ 최교일국회의원을 대신하여 이홍채여사님의 축사

▲ 안희영 도의원님의 축사

▲ 권영일 군의원님의 축사
▲ 김은수 군의원님의 축사
▲ 황영호 재경용문면민 회장님의 축사

▲ 음식준비로 수고한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종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