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매서운 한파를 뚫고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용문면 새마을회는 구정설을 맞이하여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다.
용문면 새마을회(회장 박용수, 부녀회장 김종순)는 구정 설을 맞이하여 국토대청결운동을 2월 6일 오전 9시 매서운 한파속에 40여명의 새마을지도자와 마을 부녀회장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당실마을 일대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라면 40박스와 떡국 떡을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등 전달하는 온정을 베풀었습니다.
큰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 특히 담배꽁초를 일일이 줍고 폐비닐수거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지역 사회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새마을단체가 있기에 용문면은 살기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