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을공동체활동]등따숩고 배부른 제4회 밥심축제(함께 밥먹는 출렁다리 마을의 네번째 마을잔치)
제4회 밥心축제가 출렁다리 녹색농촌마을에서 12월 9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밤 10시 30분까지 지역주민, 관광객 등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습니다.
개회식은 밥심현수막을 게시로 김광수이장의 밥심축제 선언문 낭독, 동영상 상영이 있었고 최교일국회의원, 이현준군수, 안희영도의원, 권영일군의원, 김은수군의원 축사, 허릿골에 변창흠학생의 현수막 설명이 있었습니다.
현수막은 지역주민들이 손수 수를 놓아 만든 것으로 의미가 있네요.
야외에서 밥심주제가에 맞춰 플래쉬몹으로 밥심댄스, 대형 오색인절미 퍼포먼스로 오전 행사가 끝났고, 참가자들은 다함께 둘러 앉아 점심식사로 모두 배불리 먹고 오후 문화예술 반상회의 버블 크라운 공연을 관람하고 밥심 운동회로 줄다리기, 들밥배달 릴레이, 박 터트리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솥뚜껑 부침개, 가마솥 걸기, 누룽지 긁기, 장작패기 등으로 솥뚜껑 운전수를 뽑았습니다.
저녁시간에는 따뜬한 떡국을 먹으며 음악회를 가졌습니다.
서툰 실력이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속닥한 음악회였네요.
네 번째 개최되는 등따숩고 배부른 밥심축제가 해가 거듭할수록 더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즐길거리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추운 날씨이지만 축제장을 찾는 사람들은 더 많네요.
내년 다섯 번째 밥심축제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