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영원농장 김원덕 대표의 참외 첫 정식하기
정말 겨울이 다가온것 같아요.
추운 바깥에 나가기가 쉽지가 않아 자꾸 따뜻한 곳만 찾게 되는 요즘이네요.
용문면에 찜질방처럼 사람 몸을 정말 후끈하게 하는 곳이 있어 소개합니다.
전 10분정도 있었는데 정말 덥네요.
요즘 농촌은 가을철(사과따기, 양파심기, 마늘심기등)에 하는 농사가 거의 끝났답니다.
옛날 같으면 이웃집에 가서 찌짐을 구워먹으며 시간보내는데 요즘은 겨울철에도 정말 바쁘답니다.
특히 용문면은 젊은 귀농인이 증가하며 하우스에서 재배하는 농작물로 이웃 아주머니들의 손길이 필요하답니다.
오늘(12월1일)은 영원농장 김원덕 대표의 참외 첫 정식이라 마을 분들이 비닐 하우스에 다 계시네요.
농사일은 사람 손이 중요하니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니 손쉽게 일을 할 수 있네요.
김원덕씨는 올해 참외 하우스가 16동으로 정말 많은 참외농사를 경작하게 되네요.
참외농사가 대박나서 주위 사람들에게도 일거리가 있으며 또한 농가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