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7년 금당실마을의 첫눈 풍경
어느덧 2017년 11월의 끝자락에 와있네요.
오늘은 겨울을 알리는 ‘첫눈’이 금당실마을에 내렸답니다.
눈이 내리면 카메라부터 잡는 것이 직업병이 되었네요.
이른 아침,
아무도 밟지 않는 새하얀 눈을 눈으로 감상하고
발로 뽀드득 뽀드득 소리를 내며 밟아 보니
어린아이가 된 느낌이 드네요.
첫눈은 각자 새로운 마음으로 와닿을 것인데
모두 어떤 마음이었나요?
이제 얼마 남지않는 2017년!
흰 눈처럼 모든 일들이 깨끗하게 정리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