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점점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습니다.
서리가 내린 이후 갑자기 떨어져 버린 낙엽과 점점 물들어 가는 나뭇잎을 보니 가을이 깊어가고 있음을 엿볼 수 있네요.
이제는 두꺼운 코트를 꺼내 입어야 될 것 같아요.
단풍로드 길인 용문사 가는 길의 단풍은 다음주가 되면 흠뻑 물들 것 같으니 주말을 이용해 다녀가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얼마 남지 않는 2017년 잘 마무리 하시고 남은 2장의 달력에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