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굼벵이를 자식처럼 키우는 강00님의 더조은 굼벵이
작성자관리자 @ 2017.09.26 15:50:47


매일 굼벵이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남자분이 금당실마을에 살고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몇 년 전에 귀농하여 초가지붕이엉잇기 작업을 하면서 굼벵이 사랑에 빠져 현재는 직접 사육하고 있답니다. 00님은 굼벵이를 매일 자식처럼 소중하게 돌보고 있습니다.

굼벵이의 쉼터는 바로 발효시킨 톱밥입니다.

현재 강00님은 곤충유통사업단에 소속되어 액상을 축출하여 고온 분사로 건조하여 단백질을 추출, 분말하여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계획입니다.

아직은 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스럽게 여겨지는 굼벵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을 지켜나가는 좋은 건강제품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blog.naver.com/rkdrjsgod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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