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19일 용문면 일대에 강풍과 함께 우박이 쏟아지다.
19일 오후 3시 40분부터 4시10분까지 약 30분동안 용문면 일대에 갑자기 지름 2~3cm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금당실마을을 방문한 관광객과 마을주민들은 깜짝 놀라 짧은 시간동안 발걸음이 묶였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하늘에서 떨어지는 우박의 크기를 보니 정말 놀랍기도 하며 추석 명절을 앞둔 현 시점에서 한창 굵게 자라는 사과, 배 등 과수재배 농가에 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