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EBS 한국사탐방]예천가족여행 밀랍초 만들기 체험하다.
8월12일~13일, 1박2일의 일정으로 서울에 살고 있는 59명이 가족단위로 구성하여 예천군을 방문하였어요.
1박2일 여행은 여행이야기가 주관하며 경상북도 관광공사와 예천군이 여행경비의 일부를 지원하여 서울과 경기도에 살고 있는 가족들의 신청을 받아 자부담을 받아 운영하는 가족프로그램입니다.
관광지로 예천군에서 빼놓을 없는 회룡포, 금당실마을과 송림, 초간정, 용문사로 예천군의 문화유산 및 자연풍광을 만끽하며 천문우주체험, 양궁체험과 함께 금당실마을에서 운영하는 only 체험인 밀랍초체험을 하며 맛집에서 음식도 먹으면서 가족간에 따끈한 사랑을 가져봅니다.
밀랍초체험은 8월12일 오후 5시에 진행하였는데요.
체험은 꿀마실 브랜드인 신현민, 권윤자 부부가 진행하였습니다.
밀랍초체험에 앞서 꿀벌의 소중함을 담은 4분정도의 동영상을 시청하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는 교육적인 가치가 있었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안준식)은 예천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의미있는 시간을 갖도록 다양한 체험을 기획하며 홍보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