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회사 단합으로 블루베리 따러 왔어요.
작성자관리자 @ 2017.08.02 17:41:00



장대같은 비가 주룩주룩 내리더니 그치자 마자 뜨거운 태양이 대지를 달구네요.

정말 요즘은 날씨가 요지경입니다.

지난 번에 직원들간 단합대회로 저희 마을 블루베리따러 온 회사직원들이 8월을 시작하는 첫날에 640분쯤에 또 방문하였습니다.

두 번째 뵈니 또 반갑네요.

이번에는 인원이 좀 더 늘었네요.

두 번째 블루베리 따기를 해서 그런지 손 놀림이 더 빠르고 금새 500g 한통을 따시네요.

블루베리를 따면서 오순도순 이야기 하시는 모습이 정다워 보이네요.

이번에는 해가 질 때까지 블루베리를 땄으니 정말 양이 많네요.

일을 한 후 땀이 몸에 베니 모두 기분이 좋다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바로 식당으로 go ~

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 지정한 블루베리 농장의 블루베리는 100% 무농약 재배 된 것으로

즉석에서 먹으면서 따는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체험문의 : 054-654-2222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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