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불 빨래방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어요.^^
용문면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최수옥) 주관 이불빨래방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불 빨래방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주 5회에 걸쳐, 마을별 월 1회씩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상금1리는 안준식이장님과 김옥녀부녀회장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70세이상 어르신들의 댁을 직접 방문하여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과 건조이후 배달해주니 연로하고 거둥이 불편하신 어르신들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몇 일 동안 잦은 비로 이불이 눅눅한데 방금 세탁과 건조한 이불을 덮으니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정말 높습니다.
이불빨래방에서 일하시는 이00님께서 청결하고 깔끔한 이불 세탁과 향긋한 피존으로 마무리하니 배달된 이불을 받아보는 어르신들의 기분은 한층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용문면(면장 윤여홍) 이불 빨래방 이웃사랑 나눔으로 연로하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되기를 기대합니다.

집 현관앞에 이불을 싸서 두면 수거해갑니다.
보자기 안에 이불과 성명, 이불 수량을 적어 놓으니 관리하기가 더 편리하네요.

수거된 이불들입니다.
보자기 색깔이 정말 다양하네요.

이00님께서 정성스레 이불이 깨끗하게 세탁되었는지 확인하며 체크합니다.

30분 세탁과 30분 건조로 이불과 메모지가 함께 어르신들의 댁으로 배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