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7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이불빨래방'개소식

용문면에 70세 이상 노인세대를 위한 ‘이불빨래방’이 용문면사무소내 119 소방서 옆에 마련 되었습니다.
‘이불빨래방’은 ㈜동일기계 박장식 대표님께서 2,000만원을 기탁하여 대형세탁기와 건조기를 구입하여 7월17일 오전 11시에 개소식을 시작으로 운영합니다.
개소식 축하의 자리에는 이현준군수님, ㈜동일기계 박장식 대표님, 주민자치위원회 최수옥위원장님, 안희영도의원님, 권영일, 김은수의원님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운영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총괄운영하며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남녀지도자에서 이불을 수거하여 배달하는 노력과 봉사가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주 5회에 걸쳐 각 마을별 월 1회씩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불 빨래방으로 연로하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속에서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이웃사랑 나눔의 장으로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경과보고하는 주민생활지원계 손병혁계장님
주민자치위원회 최수옥위원장님의 대회사
이현준군수님의 축사
안희영도의원님
권영일의원님
김은수의원님
(주)동일기계 박장식 대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