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00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 블루베리따기 체험과 천연버물리연고 만들기 체험하다.
어제 하루종일 비가 오고 오늘까지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어
미리 예약된 체험일정을 다른 날로 연기해야 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늘은 비가 내리지 않아 무사히 체험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담당선생님의 7월5일 사전답사로
꼼꼼히 일정을 체크해서 큰 무리없이 체험행사를 할 수 있었네요.
이번 00초등학교는 30명씩 3일간
블루베리따기체험과 천연버물리연고 만들기 체험을 합니다.
한옥체험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논과 밭이 펼쳐진 사이로 걸어가는 아이들의 발걸음은
블루베리 따기에 대한 기대가 가득찼습니다.
몇일동안 계속 비가 내려 블루베리는 큼직하게 잘 자라
고사리같은 작은 손으로 따니 금방 500g 한통이 다 채워지네요.
입으로 재잘재잘거리며 또한 블루베리도 먹어야 되니
아이들은 입이 정신없이 바쁘네요.
한 통 다 따고 천연버물리 연고 만들기하러 복지회관으로 go go~~
조용한 금당실마을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지니 생동감이 넘쳐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