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한국걸스카우트대구연맹, 250명 블루베리따기 체험하러 오다.
7월을 시작하는 첫날 1일에 한국걸스카우트 대구연맹 학생 250명이 한팀에 30명씩 8팀이 구성되어 금당실마을 블루베리 농장에 블루베리 따기 체험하러 왔습니다.
2016년 작년에 이어 올해 2차례 진행한 것입니다.
작년에도 전날에 비가 많이 내려 체험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당일에 비가 내리지 않아 시원한 날씨속에 체험한 것이 기억납니다.
간간히 내리는 빗속에 우비 혹은 우산을 쓰고 마을관광과 블루베리 따기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문화해설사 정00님께서 마을관광과 또한 체험농장까지 인솔해주셔 한결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안준식)은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체험, 숙박, 농산물판매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