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마을
얼마전 몇년만에 다녀온 그리운 내고향 금당실 오미봉에서 잠시 엣 생각을 하며 추억속에
잠시 머물며 그리운 그때를 생각하여보니 그때는 여기 오미봉이 높은 동네 뒷산이였는데
지금은 아늑한 공원이 되어잇는모습이였네요..
병암정도 많이 변해었구요. 우리의 문화유산이 살아잇는 금당실 언제나 어머님 품속같은 곳입니다... 다녀온 기념 사진입니다~~~






얼마전 몇년만에 다녀온 그리운 내고향 금당실 오미봉에서 잠시 엣 생각을 하며 추억속에
잠시 머물며 그리운 그때를 생각하여보니 그때는 여기 오미봉이 높은 동네 뒷산이였는데
지금은 아늑한 공원이 되어잇는모습이였네요..
병암정도 많이 변해었구요. 우리의 문화유산이 살아잇는 금당실 언제나 어머님 품속같은 곳입니다... 다녀온 기념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