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두번째 농산물 수확이야기는 양파입니다.
어제 마늘에 이어 두번째로 양파 수확 이야기를 전하려고 합니다.
올해 양파가격은 좋다고 하네요.
농부들이 일하는 밭에 가보면 세상 돌아가는 것과 농산물 시세를 알 수 있답니다.
작년 양파모종할 때 전국적으로 양파모종이 모자랐으며 겨울에 많이 죽고 더군다나 긴 가뭄으로 양파가 많이 죽어 양파값이 비싸다는 거예요.
금당실마을에는 대농을 하는 농가가 많치 않아 양파나 마늘을 심어도 다른 지역에 비해 재배규모가 좀 작지요.
상금1리에 살고 계신 김**님의 양파수확하는 모습입니다.
좀 더 많이 심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양파를 담는 손길이 즐거워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