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긴 가뭄끝에 단비가 내려요. 그리고 농부들이 만든 농작물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듭니다.
작성자관리자 @ 2017.06.07 11:20:26


긴 가뭄으로 농작물이 타들어가 농심도 함께 애간장이 타들어갔는데 드디어 66일 현충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지금(67)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단비 소식에 만나는 사람들마다 얼굴이 환해지네요.


지난 65일 논과 밭에 심은 농작물과 함께 파아란 하늘, 몽실몽실 피어나는 하얀 구름이 한폭의 그림처럼 너무 예뻐 카메라에 담아 게시판에 게재합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준 농부들이 계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자연풍경을 마음껏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낄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단비가 내림으로 농부들의 얼굴에 그늘이 없어지는 것을 보니 제 마음도 함께 기뻐집니다.









이번에 새롭게 세워진 금당실정보화마을 입간판입니다.










하학리 재달 산기슭에 심겨진 보라색 양배추인 적채

대관령에 심은 배추가 한폭의 그림 같더만

이 풍경 또한 예쁘네요.



올해는 유난히 단호박이 많이 심겨져 있네요.

잎이 녹색으로 밭을 다 덮으니 이 또한 예쁘네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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