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2017년 용문면 할매?할배의 날 행사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 한수원 (주)예천양수발전소와 재경?재부?재구 용문면민회 후원, 용문자율방범대 행사지원으로 6월 3일 용문면 종합복지회관 전정에서 이현준군수님, 최교일국회의원님, 안희영도의원님, 권영일군의원님, 김은수군의원님, 각 기관단체장과 마을이장님들 등 6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하였습니다.
할매?할배의 날은 2014년 10월27일 전국최초로 경상북도에서 조례로 제정되어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할매?할배의 날로 정하여 가족공동체 회복, 격대간 소통 문제 해결, 격대교육 통한 인성교육을 목적으로 가족애가 피어나고 가족공동체가 회복하기 위한 것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날 식전행사로 풍물교실동아리팀의 모듬북 공연과 군립용문어린이집 원아들의 율동을 선보였습니다.
어르신들은 흥겨운 노래속에 재롱을 떨며 율동을 선보인 원아들의 모습을 보며 즐거운 미소를 띄우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1부 개회식에 새마을협의회 최윤해회장님의 인사말씀과 이현준군수님, 최교일국회의원님, 안희영도의원님, 권영일군의원님, 김은수군의원님의 축사, 재경면민회 황영호회장님, 재부면민회 권오국회장님, 재구면민회 임국상회장님의 축사도 있었습니다.
또한, 바쁜 일정속에 최교일국회의원님께서 참석하셔 큰절로 어르신께 인사를 드리며 축사를 하였습니다.
2부 할매?할배의 날 노익장대회 및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할매?할배와 함께 하는 게임으로 투호던지기, 노익장대회로 남자 어르신은 팔굽혀펴기, 여자 어르신은 훌라후프 돌리기로 26개리 마을을 대표해서 어르신들이 출전하여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용문초등학교를 졸업한 46회 양연희씨의 축하공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 용문면 새마을남녀지도자에서 음식을 준비하였으며, 자율방범대에서 주차 및 교통지도, 용문면사무소에서 식탁과 의자 셋팅, 재경?재부?재구용문면민회에서 어르신께 고등어를 선물하였습니다.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까지 여러 단체와 사람들의 손길이 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서로 연합?단합하여 용문면이 더 발전하며 전진하기를 기대합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안준식)은 행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자리를 안내하며 함께 동참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