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돌담을 타고 올라가는 담쟁이 넝쿨 보세요.
요즘 금당실마을에는 담쟁이 넝쿨이
돌담을 타고 위로 고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름이 되면서 넝쿨이 더 풍성해지는것 같아요.
잎이 무성해지면서 돌담을 뒤덮으니 푸프름이 더 합니다.
밋밋한 돌담이 녹색으로 변신하니
돌담에 그림을 그려 놓은 듯이
자연은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금당실마을에는 담쟁이 넝쿨이
돌담을 타고 위로 고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름이 되면서 넝쿨이 더 풍성해지는것 같아요.
잎이 무성해지면서 돌담을 뒤덮으니 푸프름이 더 합니다.
밋밋한 돌담이 녹색으로 변신하니
돌담에 그림을 그려 놓은 듯이
자연은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