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08년 재시작한 5일장 지금까지 쭉~~
2008년 금당실마을 장터에 5일장이 생겨 어느덧 10년이 되었네요.
그동안 지속적인 5일장 활성화를 위해 면사무소, 기관단체, 지역주민이 함께 관심가져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마을 어르신들은 교통과 몸이 불편한데 5일장이 있으니 편리하다며 손님이 오면 과일이나 생선을 살 수 있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손쉽게 옷을 살 수 있으며 또한 신선한 채소를 살 수 있고, 농기계가 고장날 때 고칠 수 있고 5일장을 통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더없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은 예쁜 꽃도 선보이네요.
그리고 씨도 팔고요..
점점 고령화로 농촌의 인구는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용문면에 5일장이 있으니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