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새마을협의회, 국토대청결활동 펼치다.
용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윤해, 윤순옥)는 3월 17일 오전 10시 금당실마을 일원에서 추운 겨울내 잠자고 있는 대지를 흔들며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을 펼쳤습니다.
금당실마을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청결이 무척 중요합니다.
회원들은 바븐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협력하며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였습니다.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자원재생공사를 통해 처리하며 수익금은 용문면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됩니다.
최윤해회장, 윤순옥부녀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과 함께 펼쳐진 국토대청결은 용문면을 찾는 사람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회원 상호간 답합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