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홀로 사시는 독거노인 안부를 묻고 방문하는 독거노인관리사!!!
작성자관리자 @ 2017.03.17 14:06:40



요즘 혼자 사시는 독거노인들이 많치요...





몸은 불편하고 마을회관도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그러다 보면 하루종일 사람들을 만나보기 어렵고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으니 집안 텃밭을 친구삼아 잡초제거하고 농작물 키우고 수확이 되면 자식들 주는 그 재미로 살아가지요...

그래서 그런지 전화 한 통화에 반가워하고 길목에 우두커니 앉아 오가는 사람들을 보며 외로움을 달래지요...



용문면(면장 윤여홍)에는 독거노인의 안부를 전하는 독거노인관리사가 있답니다.




독거노인관리사들은 매일 면사무소에 출근하여 어르신께 안부전화를 드리며 혹시 몸이 불편하거나 조금이나 이상한 일이 생기면 곧바로 방문하거나 보호자인 아들이나 딸에게 알려주지요..

그리고 어르신 한분 한분의 상태를 늘 기록하여 관리를 하고 있답니다.

독거노인들은 멀리 떨어져 지내는 자식보다 매일 전화나 방문으로 안부를 전하는 독거노인관리사들이 더 좋다는 말씀도 하십니다.



▶ 어르신들을 보면 정말 놀라는 것은 농사입니다.

    마늘 농사가 정말 끝내줍니다.




홀로 계시는 어머니나 아버지가 걱정된다면 용문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되겠습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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