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추위를 뚫고 세상구경하는 요놈들, 구경 좀 하세요.
요즘 꽃샘추위로 바람이 많이 불어 날씨가 한겨울 날씨로 엄청 춥네요.
피부로 와닿는 추위는 겨울날씨이지만
새봄과 함께 꿈틀거리며 기지개를 펴며 바깥 구경하고 싶어하는 농작물이 잇어 소개합니다.
지난 겨울이 시작할 때 비닐로 덮인 채 지내다가 땅에서 들려오는 봄소리로 밭 주인장이 요놈들의 마음을 알았는지 들녘은 푸릇푸릇한 요놈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때깔이 좋은 것을 보니 올해 작황은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심은 자리마다 요놈이 예쁘게 잘 올라왔는 것을 보니 참으로 예쁘네요.
새봄과 함께 처음 보는 푸르름의 싱그러움이랄까?
그럼 요 두놈의 이름은 뭘까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