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7년 참외 첫수확 하였습니다.
작년 12월 12일에 심은 참외모종이 드디어 잘 자라주어 수확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긴 겨울이라 마음을 졸이면서 아이 돌보듯이 관리를 잘 했더니 낙오자없이 예쁘게 잘 자라 첫수확을 하게 되었네요.
윤여홍면장님도 격려차 농장에 들려 참외작황을 꼼꼼히 살피며 관심을 가져주었네요.
참외는 봄과일이라고 말하는데 비닐하우스 재배로 계절을 막론하고 참외를 맛볼수 있는 세상이라니 정말 신기합니다.
농장에서 갓 수확한 참외를 먹어보았는데 정말 싱싱하고 달아요....
금당실마을에 참외가 온지 3년째 접어드는데
매년 좋은 상품으로 주인께 보답하는 참외가 이제 제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