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탁구로 복지회관이 시끌벅적~~
용문탁구클럽(회장 박재상)은 작년 12월 24일 창단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회원이 32명이 모집되었습니다.
낮에는 용문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과 부인들이 탁구장을 이용하기에
하루 평균 40여명이 탁구로 취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월10일에는 최초 탁구 월례회를 개최하였는데 26명의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첫 경기이기에 탁구를 잘 치는 A팀과
이제 탁구 걸음마을 걷는 초보 B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습니다.
경기라는게 의외의 결과를 얻는 경우가 있네요.
우짜튼 서로 웃고 선의의 경기를 하니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최측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도 기분을 좋게 하고요.
무엇보다 윤여홍면장님과 체육회 안성식회장님께서
월례회에 참석하셔 좋은 말씀으로 격려해주셨답니다.
용문탁구클럽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회장님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