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내 새롭게 세워진 입간판
금당실마을내 고택을 알리는 입간판이 고택에 어울리게 새롭게 변신하였습니다.
고택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고택을 알려주는 내용이 자세히 적혀 있으니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읽을거리가 되어 고택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관광지에 놀려 가면 제일 먼저 입구에 세워진 입간판을 통해 그 마을을 알아나가려는 욕구가 자동적으로 생기는 것 같아요.
지금은 고택을 알리는 내용 위주의 입간판이 세워졌지만 앞으로 마을의 문화, 체험이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의 입간판으로 세워져 머무르며 문화를 누리며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