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7년 정유년 시무식 및 윤여홍면장님 신년사
작성자관리자 @ 2017.01.02 14:09:00


2017년 용문면 시무식이 용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2일 오전 9,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습니다. 총무계 최효숙주사 윤영홍면장님께 꽃다발 증정, 직원 대표로 총무계 이명진주사의 공무원윤리헌장 선서가 있었습니다.










신년사


희망찬 정유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면민 여러분과 동료직원 여러분!

가정에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하시고자 하는대로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새해에는 한 발 더 다가가는 현장중심의 봉사행정을 구현하여 신도청시대를 이끌어가는 면행정을 펼쳐나가도록 동료직원 여러분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씁니다.


 지난 한 해는 크고 작은 일들로 벅착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신도청시대가 시작되었고, 신도시와 예천읍 도시을 잇는 직선도로가 개통되어 상생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새로운 군 청사가 순조롭게 건출되고 있습니다.


 행적적으로는 6년 연속 농정평가 우수를 비롯하여 지방재정 집행평가제안제도 운영평가최우수 고객감동 브랜드지수 평가’1위와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등, 군정 40개 분야에서 우수 또는 최우수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힘든 일이 닥칠 때 마다 우리 직원들과 면민 여러분이 하나가 되어 서로를 아끼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함께 했기에 그만큼 큰 보람도 얻었습니다.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는 말처럼 우리 용문면민과 직원 여러분 모두가 자신이 맡은 자리에서 느리더라도 한 걸음 한 걸음을 묵묵히 나아간다면 정유년 올해는 더 나은 결실을 이룰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일이 곧 나의 일이고 나를 위한 일이라고 여기면 어려운 일도 힘이 나고 훨신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게 됩니다. 기쁨도, 어려움도 함께 나누며 동료애를 쌓아간다면 우리에게는 분명히 보다 나은 내일이 있을 것입니다.

줄탁동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  알에서 자란 병아리는 연약한 부리로 껍질 안쪼글 쪼아 알을 깨고 세상으로 나오려고 하고, 어미닭은 밖에서 동시에 알을 쪼아 이를 도와준다는 것으로, ’모름지기 서로 동시에 힘을 합쳐야 큰 일을 이룬다는 지혜를 가르쳐 주는 말입니다.


  우리 공직자들은 지역주민들이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를 현장을 다니며 알아차리고, 주민들이 하고자 하는 바를 잘 할 수 있도록 때를 맞추어 지원해 주는 등 지역 주민들과 이장님, 그리고 우리 공직자가 줄탁동기의 지혜로 서로 협심하고 돕는다면 못다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동료직원 여러분!


  2017년 정유년을 성공적인 여러분의 삶으로 역어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성공적인 삶을 바라신다면 남을 탓하기 전에 나를 먼저 돌아보고, 핑계를 대기 보다는 솔직함을 앞세우고, 구름 속에 비를 보지 말고 구름 위에 떠있는 태양을 보는 혜안을 가지고, 문제가 있다면 주위만 맴돌지 말고 문제속으로 뛰어 드십시오.


  그리고 눈이 녹기를 기다리지 말고 눈을 밟아 길을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십시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를 소걸음처럼 우직하게 살아간다면 여러분의 2017년은 행복의 빛으로 가득할 것입니다.


  정유년 새해에도 용문면민 여러분과 동료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고 가족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리며 신년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5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4058&p=150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5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