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상금1리, 탄생하는 아이를 위해 축하금 전달하다.
상금1리(이장 안준식)는 12월29일 12시,
마을주민들과 함께 1년을 돌아보며
친목을 다지는 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농촌에 아이의 울음소리가 듣기 어려운데
신**님 가정에 셋째아이의 출산소식에
마을에서 축하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는 29일 저녁에 태어났답니다.
상금1리 마을 주민 대부분이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으로
출산은 마을의 큰 자랑이라 할 수 있겠지요!
서로 연합하며 단합하여 더 살기좋은 마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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