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함께 밥먹는 출렁다리마을의 세번째 밥심축제 마을잔치 안내
수북한 밥과 달달한 수다가 있는 든든한 마을축제
오랫만에 만나자는 약속을 할 때는 흔히 "밥이나 같이 먹자"라는 표현을 씁니다.
이는 오랫동안 우리의 삶속에 녹아 있는 마음을 전하는 애정의 표현입니다.
출렁다리마을 밥心밥축제는 마을주민들가 밥 한끼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마을잔치에서 출발하여 이제는 그 영역을 젋혀 도시민과도 밥 한끼 나누며 이기주의를극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깨우치며 소통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아가고자 합니다.
밥상머리 마주한다는 것은 밥을 함께 먹는 한 식구이자 함께하자는 의미인 것처럼 출렁다리마을 밥心축제는 우리 서로를 이해하는 축제입니다.
마을주민과 마을주민! 마을주민과 도시민!
바로 농촌과 도시를 하나로 연결하여 서로의 삶을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어 삶의 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 출렁다리마을 밥心축제에 오셔서 밥이나 같이 드시면 어떨까요?
밥心축제에 오신 우리모두를 환영합니다.
일시 : 2016.12.10. 오전 10:30~12.11 오전 12:00
장소 : 출렁다리 녹색농촌 체험마을 일대
문의 : 김명화사무장 010-2207-3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