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선진지 견학]상주시 청리면 청상리 마을 주민 금당실마을로 선진지견학
상주시 청리면 청상리 마을 주민 30여명이 11월 16일 오전 11시 금당실마을을 선진지 견학으로 방문하였습니다.
청상리는 최근 밀밭으로 개간해서 농가소득을 올려 올해 5월28일부터 29일까지 ‘청보리 축제’를 열었는데 약 5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고 합니다.
청상리는 창조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금당실마을에서 마을사업에 관한 설명을 듣고 마을관광을 하였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 안준식위원장님께서 인솔하며 설명해주셨습니다.
관광이후 출렁다리체험마을에서 김명화사무장님으로부터 마을사례발표를 들었는데 현재의 출렁다리체험마을이 있기까지 사무장님의 역량과 애정,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현장포럼으로 마을의 자원을 찾아 그 마을에 합당한 사업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을사업 분류 및 선정으로 기반시설, 경관개선, 체험소득, 문화복지 4개 분야입니다.
주민들의 단합된 모습을 엿볼수 있었으며 ‘밀’로 마을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을 꼭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 사무실인 농산물 홍보관에서 마을사업과 마을의 역사, 문화, 유래에 관해 설명하시는 안준식위원장님

반송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