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초가집에서 팥죽만들기 체험
작성자관리자 @ 2016.11.14 10:33:01


금당실마을에서 즐기는 체험


초가집에서 팥죽만들기



예로부터 동짓날이 되면 팥죽을 먹었지요.

적소두라는 붉은 빛의 팥은 액운을 물리치며 또한 팥죽은 원기회복, 이뇨작용에 좋아 다이어트 음식이기도 하지요.



11월 2일 경남 창원시 '꿈의 동산'에서 1박2일의 일정으로 금당실마을에 왔어요.

초가집에서 팥죽도 만들고 탈만들기도 한답니다.

팥죽은 팥죽할머니가 미리 만들어 놓고

체험객들은 즉석에서 새알심만들기를 합니다.

동글동글 참 잘 만드네요.

조금의 정신지체가 있는 아이들이지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체험관련 문의는 금당실정보화마을 04)654-2222로 해주세요.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체험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이번 기회에 동짓날의 유래, 팥죽만드는 과정, 새알심만들기, 팥죽의 효능, 팥죽먹기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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